심히 순수한 말씀 (시 119:137~152)

2019년 9월 22일 주일예배 설교

"심히 순수한 말씀"

설교: 이요환 목사

본문: 시편 119:137~152

(시 119:137) ○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옳으니이다

(시 119:138) 주께서 명령하신 증거들은 의롭고 지극히 성실하니이다

(시 119:139) 내 대적들이 주의 말씀을 잊어버렸으므로 내 열정이 나를 삼켰나이다

(시 119:140) 주의 말씀이 심히 순수하므로 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

(시 119:141) 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

(시 119:142)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

(시 119:143) 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시119:24

(시 119:144) 주의 증거들은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

(시 119:145) ○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교훈들을 지키리이다

(시 119:146)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증거들을 지키리이다

(시 119:147) 내가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

(시 119:148) 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

(시 119:149)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내 소리를 들으소서 여호와여 주의 규례들을 따라 나를 살리소서

(시 119:150) 악을 따르는 자들이 가까이 왔사오니 그들은 주의 법에서 머니이다

(시 119:151)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니이다

(시 119:152) 내가 전부터 주의 증거들을 알고 있었으므로 주께서 영원히 세우신 것인 줄을 알았나이다